2010년 1월 31일 일요일

Puffing Billy

Melbourne에 한 구석(어디 있는지는 모른다..티켓사서 버스타고 갔으니까.ㅋㅋ)에는 Puffing Billy라는 곳이 있다. 과거에 타던 기차를 직접 타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. 자세한 설명은 Google에서 찾아보세요..쓰기 귀찮음..

 

그런데 정말 재미있다. 기차를 한 시간쯤 타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 사진을 찍느라 시간이 금방 간다. 옛날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면서 지내다 갔을까나?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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